서원구 저소득 가구에 120만원 상당 라면 90박스 전달
서원구 저소득 가구에 120만원 상당 라면 90박스 전달
  • 이민우 기자
  • 승인 2018.05.1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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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공인중개사 사랑나눔봉사회, 사랑의 라면 기탁
사진 /청주시 제공

 

[중부매일 이민우 기자] 충북공인중개사 사랑나눔봉사회(회장 윤창규)는 16일 서원구청을 방문해 서원구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120만원 상당의 라면 90박스를 기탁했다.

충북공인중개사 사랑나눔봉사회는 충북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하고자 뜻을 모아 만든 단체로 매년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을 위해 라면 기탁, 연탄 나눔 봉사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라면 기탁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을 주기 위한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증받아 마련됐다.

이재숙 서원구 주민복지과장은 "이번에 기탁 받은 라면을 서원구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장애인 세대, 복지사각지대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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