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섭, 도내 최고 득표율 63.68%로 당선
송기섭, 도내 최고 득표율 63.68%로 당선
  • 한기현 기자
  • 승인 2018.06.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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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당선인
송기섭 진천군수 당선인

[중부매일 한기현 기자] 제7회 전국지방 동시선거에서 충청권 최고 득표율로 당선된 송기섭 군수가 14일 당선증 교부식에서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내준 군민 여러분들의 위대한 선택에 감사드리며, 선거 기간 곳곳을 누비며 들은 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더 열린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진천군선관위는 이날 송기섭 진천군수 당선자와 임영은·이수완 도의원 당선자, 박양규 임정구 이재명 유후재 김성우 장동현 김기복 등 군의원 당선자 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송 군수는 득표율 63.68%로 충북도와 충남도 26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최고 득표율로 당선됐다.

송 군수는 “지난 2년간 전략적으로 추진한 정부예산 확보, 공동주택 공모사업 유치, 태양광산업 육성정책 등에 대한 군민들의 폭 넓은 지지가 선거 결과로 나타났다”며 “민선7기에도 혁신도시 시즌2, 남북 스포츠 교류 확대, 미래에너지정책 등 문재인 정부의 국가 정책을 적극 활용한 지역발전 전략을 추진해 위대한 변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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