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료관광활성화 위해 도내 의료기관 '합심'
충북의료관광활성화 위해 도내 의료기관 '합심'
  • 이완종 기자
  • 승인 2018.06.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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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북해외의료관광협의회, 20일 창립총회 개최
(사)충북해외의료관광협의회가 20일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창립총회를 진행하고 충북지역 의료관광활성화 및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충북대병원 제공
(사)충북해외의료관광협의회가 20일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창립총회를 진행하고 충북지역 의료관광활성화 및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충북대병원 제공

[중부매일 이완종 기자] 충북지역 의료관광활성화 및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해 도내 의료기관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충북해외의료관광협의회는 20일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창립총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 손병관 청주의료원장, 박중겸 하나병원장, 김만기 모태안여성병원 대표원장, 최한수 고은몸매의원장, 박종범 장사랑박종범내과원장 등 7개 의료기관 대표와 도내 5개 외국인 우수 유치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신임 회장단과 집행부를 선출하는 자리로 신임 회장에는 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장을 추대됐다.

한헌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사단법인 충북해외의료관광협의회는 보다 더 체계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홍보, 마케팅, 의료 관광 활성화 지원, 네트워크 구축 사업 등을 통해 충북지역 의료 관광 활성화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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