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생활체육·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 보령서 30일 개최
2018 생활체육·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 보령서 30일 개최
  • 장영선 기자
  • 승인 2018.06.2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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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장영선 기자] 보령시는 오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만세보령배 2018 생활체육전국유도대회 및 제23회 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유도회 주최, 충청남도유도회와 보령시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16개부, 107체급, 120개 팀에서 선수와 임원 약 3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대회 일뿐만 아니라, 개인전 남·여 16체급의 청소년선수권을 겸해서 열리기 때문에 전국 최고의 선수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게 된다.

30일에는 오전 9시부터 유치부, 초등부 등 개인전 7개부, 107체급 경기가 열리며, 7월 1일은 오전 10시부터 단체전이 열리고, 2일과 3일에는 전국청소년유도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시는 대회기간 선수를 비롯한 임원, 가족, 협회 관계자 3500여 명과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 등 7천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내다보고 대회장과 관광지 인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시관계자는 "한국유도는 그동안 올림픽과 각종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한국인의 저력과 멋진 기술까지 유감없이 보여주며, 국민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세계인에게도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해왔다"며, "이번 대회에는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모두가 하나 되어 환호하는 축제의 장이 되리라 기대하면서, 시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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