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부인회, 추석맞이 농식품 원산지표시제 캠페인
충북부인회, 추석맞이 농식품 원산지표시제 캠페인
  • 이지효 기자
  • 승인 2018.09.1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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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우수 농산물 GAP 바로알고 소비하기
한국부인회 충청북도지회는 안전한 우수 농산물 GAP 바로알고 소비하기 등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 충북부인회

[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사)한국부인회 충청북도지부(지부장 박종복)는 13일 추석을 앞두고 안전한 우수 농산물 GAP(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 바로알고 소비하기와 농식품 원산지 표시제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청주 육거리 종합시장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30여명이 참석해 홍보물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건강한 먹거리 알리기에 힘썼다.

또한 이날 캠페인에는 지난 5월 23일 충북도민의 전통시장 이용 홍보 활동과 온누리 상품권 구매촉진 사용 홍보 등 농식품 원산지 표시제 정착을 위해 충북부인회와 업무협약을 맺는 충북상인연합회(회장 이명훈) 임원들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장으로부터 명예감시원으로 위촉된 이사들과 함께 시장내 상인들에게 홍보했다.

박종복 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장은 "앞으로도 충북상인회연합회와 함께 도민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는 캠페인 앞서 9월 정기이사회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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