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양강면 두평리 현장 민원 처리
영동군, 양강면 두평리 현장 민원 처리
  • 윤여군 기자
  • 승인 2018.10.1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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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윤여군 기자]영동군이 운영중인 '하반기 이동민원 현장처리제'가 18일 양강면 두평리에서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실시됐다.

이 제도는 봉사행정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오지 주민을 직접 찾아 각종 민원 상담과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군과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추진하는 제도다.

해를 거듭할수록 서비스 질이 높아지고 프로그램이 다양해져 군민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날도 현장민원처리반이 군민 생활불편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복지, 환경, 농정, 산림, 부동산, 지적, 건축, 교통 관련 담당공무원 9개 기관 단체 47명이 각종 생활민원을 처리하고 친절하고 꼼꼼한 상담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활모습을 직접 살피고 소소한 불편사항까지 귀담아 듣는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합쳐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해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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