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시민주권 강화 세종형 자치모델 구축
세종시, 시민주권 강화 세종형 자치모델 구축
  • 홍종윤 기자
  • 승인 2019.01.17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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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분야, 12개 과제 본격화, 읍면동장 시민추천제 전지역 확대

[중부매일 홍종윤 기자] 세종시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5대 분야 12개 과제를 본격실천하고, 대내외로 성과를 확산해 나간다.

17일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이 주인 되는 세종형 자치분권 구현 ▶공동체 활성화 통해 풀뿌리 마을자치 실현 ▶품격 있고 살기 좋은 문화·체육·관광도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문화·체육·관광 환경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공연을 확대한다.

또한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미래인재를 육성, 배움과 삶이 어우러지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아이들의 체험학습과 방과 후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와함께 시는 무상급식에 이은 무상교복 지원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낮춰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교육도시의 위상제고를 위해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평생학습의 거점기관인 평생교육진흥원을 새롭게 건립하여 전문화된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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