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초보은배 초등학교야구대회 16일 보은스포츠파크서 열린다
결초보은배 초등학교야구대회 16일 보은스포츠파크서 열린다
  • 송창희 기자
  • 승인 2019.02.12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서 27개 팀 610명 참가
오는 16일부터 7일간 보은에서 '2019 결초보은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열려 전국 27개팀, 610여명의 선수가 보은을 찾는다. 사진은 2018 결초보은 전국 우수초등학교 주말야구대회. / 보은군 제공
오는 16일부터 7일간 보은에서 '2019 결초보은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열려 전국 27개팀, 610여명의 선수가 보은을 찾는다. 사진은 2018 결초보은 전국 우수초등학교 주말야구대회. / 보은군 제공

[중부매일 송창희 기자] '2019 결초보은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 AB구장과 체육공원 인조 AB구장에서 열린다.

보은군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윤갑진)가 주관하는 이번 야구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27개 팀, 61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2개 조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치러 결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2018년도 대회는 전국초등학교 22개 팀 450여 명이 참가해 7일간 우승팀을 가리지 않고 조별리그로 총 75경기를 치렀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 기간중에는 전국의 리틀야구단과의 교류전도 펼쳐질 예정이다.

보은군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이번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설 및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가족을 포함한 모든 이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스포츠파크는 2016년 준공한 이후 각종 전국 단위 야구대회 및 전지훈련팀을 유치함으로써 새로운 야구의 메카로 각광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