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선관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
대전·세종·충남선관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
  • 홍종윤 기자
  • 승인 2019.02.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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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홍종윤 기자]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27일 양일간 관할 선관위에서 일제히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

3월 13일 실시하는 이번 조합장선거에서는 181개 조합(농협 159개, 수협 8개, 산림조합 14개)의 대표자를 선출하게 된다.

조합장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은 해당 조합의 조합원이어야 하고, 조합에서 정하는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후보자등록신청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27일 등록이 마감되면 후보자의 기호를 추첨으로 결정한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28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지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는 175개 조합에 총 474명이 등록하여 평균 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조합장선거의 선거권자는 누구든지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기간 중 해당 조합이 정하는 기간에 조합 사무실을 방문하여 선거인명부를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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