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
  • 송문용 기자
  • 승인 2019.03.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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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차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실행위원회 개최
[중부매일 송문용 기자]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미원)는 21일 2019년도 1차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실행위원회와 학교 밖 청소년지원 지역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청소년통합지원체계는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천안시청소년유관기관 실무자로 구성돼 연 5회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전 위원이 실행위원과 학교밖청소년지원지역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올해는 청소년 위기실태에 따라 천안시자살예방센터와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실무자가 추가적으로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두 명의 위기(가능)청소년에 관한 사례를 논의하며 교육, 의료, 경제, 의복, 환경개선 등 각 기관이 지원 가능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논의했다.

최광용 천안시 체육교육과장은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갖추고 나라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해 노력해 위기청소년 사각지대 없는 천안시를 구현하자"고 제안했다.

천안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는 지속적으로 지역 내 위기(가능)청소년의 필요를 채우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자원을 조사·발굴하고, 연계·협력·활성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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