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민·관 정책포럼서 7개 분야 제안 제시
충북 민·관 정책포럼서 7개 분야 제안 제시
  • 김미정 기자
  • 승인 2019.05.23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3일 '충북도민, 참여와 혁신의 정책 한마당'
충북 민·관 합동 정책포럼'이 23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토론을 벌이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충북 민·관 합동 정책포럼'이 23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토론을 벌이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도민이 도정에 반영할 정책제안을 하는 '충북 민·관 합동 정책포럼' 23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7개 분야에 대한 정책제안이 제시됐다.

이날 포럼은 도정 정책자문단(위원장 남기헌)의 주관으로 공공혁신, 복지, 문화예술, 농업, 여성, 환경, 사회적경제 등 7개 분야에 대한 주제발표, 라운드 테이블 토론 등이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서는 ▶성혜원 충청북도사회복지협의회 연구원 '좋은 돌봄과 좋은 일자리' ▶박상호 충북여가포럼 정책이사 '충북도민 여가지원 추진체계 마련' ▶조혜경 충북여성회 대표 '실질적 양성평등실현을 위한 지역 특화전략 추진/지원' ▶이효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정책국장 '투명성 확보를 위한 인사청문회제 도입 및 감사위원회 설치' ▶하재찬 충북사회적경제협의회 사무국장 '당사자 주도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이 나왔다.

민관합동 정책포럼은 도정 정책자문단, 도내 다양한 개별 포럼, 민간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단체로, 민선 6기인 2015년 도입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