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농협, 삼계탕 배달
증평농협, 삼계탕 배달
  • 한기현 기자
  • 승인 2019.07.24 15: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증평농협과 농협 증평군지부, 증평농협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은 24일 직접 만든 삼계탕을 농촌지역 독거노인 100여 가구에 배달했다./증평농협 제공
증평농협과 농협 증평군지부, 증평농협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은 24일 직접 만든 삼계탕을 농촌지역 독거노인 100여 가구에 배달했다./증평농협 제공

[중부매일 한기현 기자] 증평농협(조합장 김규호)와 농협증평군지부(지부장 김두종), 증평농협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회장 김옥자)은 24일 증평농협 본점에서 직접 만든 삼계탕을 농촌지역 독거노인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농협과 고주모는 지난 2006년부터 음식 배달과 어르신 목욕, 경로당 청소 등 활발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