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는 축제 즐기러 당진 왜목마을로
여름휴가는 축제 즐기러 당진 왜목마을로
  • 이희득 기자
  • 승인 2019.07.3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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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이희득 기자]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하고 한여름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충남 당진 왜목마을에서 내달 3일과 4일 이틀 간 바다축제가 열린다.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3일 전야제와 4일 본행사로 꾸며진다.

전야제가 열리는 3일에는 오전 11시부터 해양레포츠(오전 11시~오후6시)와 바지락 캐기 체험(정오~오후2시)이 가능하며, 오후 6시 30분부터는 치어리딩 공연 등 전야제 행사가 이어진다.

축제 본행사가 열리는 4일에는 오후 2시부터 간재미복면가요제 예선과 힙합공연, 물총대첩, 가요제 본선 및 축하공연, 불꽃놀이, DJ 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돼 있으며, 상설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이현길 회장은 "왜목마을은 아름다운 일출 감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양레포츠 체험이 가능한 곳"이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준비한 이번 축제에 오셔서 무더위를 날려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에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당진 왜목마을에서는 여름 동안 해수욕장과 물놀이장, 요트체험, 해양레프팅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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