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2019년도 상반기 우수직원·부서 선정
행복청, 2019년도 상반기 우수직원·부서 선정
  • 홍종윤 기자
  • 승인 2019.08.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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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홍종윤 기자] 행복청은 2019년 상반기에 우수한 업무 성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에 기여한 직원과 부서를 선정하여 시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 대상으로 업무성과 우수직원 5명, 민원 우수직원 1명 및 민원 우수부서 1과, 전화친절도 우수부서 1과를 선정하였다.

우수직원상 수상자는 도시공간건축과 문병협 주무관, 기획재정담당관실 송지호 주무관, 광역도로과 최욱현 주무관, 문화박물관센터 한창봉 주무관, 공공청사기획과 채희탁 주무관 등 5명으로 도시공간건축과 문병협 주무관은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공급을 위해 주택특별공급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였다.

특히 기획재정담당관실 송지호 주무관은 상반기 재정집행목표 62%를 초과하여 68% 집행을 달성하였다.

광역도로과 최욱현 주무관은 부강역∼북대전IC 연결도로 예타 대상사업 선정, 광역도로 사업 공정률 및 재정집행 목표 초과 달성 등 광역교통망의 적기 구축을 추진하였으며, 문화박물관센터 한창봉 주무관은 향후 박물관단지 운영과 관련하여 주변 교통계획 수립 등을 포함한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추진전략을 마련하였다.

금년부터 신설된 '업무혁신 우수직원상' 수상자인 공공청사기획과 채희탁 주무관은 공공건축물 설계에 제안공모 방식을 도입하고, 설계자의 시공단계 참여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에 기여하였다.

민원 우수직원으로는 민원처리실적과 만족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도시정책과 이루리 주무관이 선정되었으며, 도시공간건축과는 민원 우수부서와 전화친절도 우수부서에 모두 선정되었다.

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수상자로 선정된 직원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의 노력으로 행복도시가 가치와 품격을 모두 갖춘 도시로 건설되고 있다."면서 "행복도시 건설 과정에 국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하여 누구나 살고싶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건설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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