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충북 직장축구' 최강자 가린다
진천서 '충북 직장축구' 최강자 가린다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8.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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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26개팀 700여명의 직장인 참가
지난해 대회 모습. /충북체육회 제공
지난해 대회 모습. /충북체육회 제공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제12회 충청북도 생활체육 직장축구대회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진천종합운동장과 보조구장에서 열린다.

직장인들의 건강증진 및 건전한 여가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1부 6개 팀, 2부 20개 팀 등 총 26개 팀 700여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부별 예선 링크전 후 토너먼트 승부를 통해 각 부 우승팀을 가린다.

지난해까지 1부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에스엠씨엔지니어링은 대회 3연패 달성을 노리고 있다. 준우승에 머문 현대모비스는 설욕전을 준비 중이다.

정효진 충청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가 직장 생활체육 활성화 및 선수 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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