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건영, 이달 9초 '유성 대광로제비앙' 공급
대광건영, 이달 9초 '유성 대광로제비앙' 공급
  • 김강중 기자
  • 승인 2019.09.0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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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건영이 오는 5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대전 송강에 '유성 대광로제비앙'을 공급한다.
대광건영이 오는 5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대전 송강에 '유성 대광로제비앙'을 공급한다.

대광건영은 오는 9월 초 대전에 '유성 대광로제비앙'을 공급한다.

'유성 대광로제비앙'은 유성구 봉산동 777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이 아파트는 실거주자들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중형 단일 면적 84㎡A, A1, B 3가지 타입의 총 816세대 대단지에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남향 위주 배치 및 4Bay 설계 등의 고품격 랜드마크 단지이다.

또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단지 내 보행자의 안전은 물론, 조경비율을 높인 친환경 에코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인 휘트니스센터와 GX룸,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탁구장 등도 눈에 띈다.

대덕테크노밸리와 송강동의 경우 산업단지 내 사업체와 종사자 수가 늘어나면서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수요가 높은 편이다.

또 2020년 5월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준공을 앞두고 있어 '몰세권'으로서의 가치 또한 주목할 만하다. 충청권 첫 프리미엄아울렛이자 기존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약 2배 규모인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대전에 개발 소식이 퍼지면서 인근 관평, 송강동 아파트값이 일제히 상승했을 정도로 몰세권 파워를 증명했다.

이와 함께 롯데마트, 송강전통시장, 금실대덕밸리CC, 갑천야구공원, 축구장, 농구장 등 원스톱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앞 구즉초교가 위치해 있어 1분 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초품아' 안심 도보권을 자랑한다. 갑천 조망과 오봉산, 불무산, 송강근린공원 등 도심 속 여유로운 에코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금남구즉로, 갑천로, 구즉세종로, 1001번 BRT(대전역↔세종↔오송역),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경부선(신탄진역), KTX/SRT, 북대전IC 등 대전 시내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유성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인천, 판교, 세종 등 주요 신도시와 택지지구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 100% 분양을 성공시킨 대광건영이 대전에 선보이는 신축 프리미엄 아파트"라며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의 대규모 개발호재와 더불어 10여년 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으로 오픈 전부터 문의가 뜨겁다"라고 설명했다.

주택전시관은 5일 대전시 서구 탄방동 666에 오픈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644-3666)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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