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주), 공주시에 추석명절 맞아 '사랑의 물품' 기탁
애터미(주), 공주시에 추석명절 맞아 '사랑의 물품' 기탁
  • 이병인 기자
  • 승인 2019.09.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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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이병인 기자] 애터미(주)(대표 박한길)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1억 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공주시에 기탁했다.

시에 따르면, 애터미(주)는 러닝셔츠와 화장지 등 1억 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 가운데, 시는 기탁 받은 물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 4천900여 세대와 28개 사회복지시설, 20곳의 사회복지이용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터미(주) 박한길 사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나눔을 실천 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터미(주)는 매월 정기적으로 이웃사랑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22억 9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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