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전국 최초 장애인 문화예술 매개자 양성과정 운영
충북문화재단, 전국 최초 장애인 문화예술 매개자 양성과정 운영
  • 장병갑 기자
  • 승인 2019.09.0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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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장애인 예술 매개자 양성과정 참여교육생 모집, 16일 까지
[중부매일 장병갑 기자] (재)충북문화재단은 충북 내 장애인 문화예술 매개자 양성 및 육성을 위해 '2019 충북 장애인 예술 매개자 양성과정-렛잇비 : Let it be'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김월식 다사리 문화기획학교 교장, 최선영 창작그룹 비기자 대표, 이지혜 로아트 기획자가 책임교육진으로 참여해 특강, 이론과정, 멘토과정, 현장탐방, 실천연구 등의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실천연구'는 참여교육생이 개별 또는 팀을 구성해 장애인 문화예술의 실재를 고민하고 문제해결,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연구이다.

충북문화재단은 참여교육생의 실천연구를 위해 소정의 연구비 지원과 함께 우수연구과제 선정 등을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30여 명으로 오는 16일까지 온라인(네이버폼, http://naver.me/FvinFwQ0)으로 신청하면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cbfc.or.kr) 공지·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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