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없는 포도 '충랑' 본격 생산
씨없는 포도 '충랑' 본격 생산
  • 김미정 기자
  • 승인 2019.09.08 16: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도농업기술원 자체 육성
충북도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가 자체 육성한 '충랑' 품종.
충북도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가 자체 육성한 '충랑' 품종.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충북도 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가 자체 육성한 '충랑' 품종이 보급 4년차를 맞아 농가에서 본격 생산이 이뤄지고 있다.

'충랑'은 씨가 없고 당도가 높은 흑색품종으로 8월 하순부터 출하가 가능하다. 2016년부터 보급되기 시작해 현재 충북 49농가 등 전국에 40ha에서 재배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