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증평군협, 북한이탈주민 합동 차례 지내
민주평통증평군협, 북한이탈주민 합동 차례 지내
  • 한기현 기자
  • 승인 2019.09.10 14: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한기현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증평군협의회(회장 김남순)는 10일 여성회관 교육장에서 북한 이탈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합동차례를 지냈다.

이날 북한이탈주민은 자문위원들과 차례음식을 만들고 나눠 먹으며 실향의 아픔을 달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