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개교 68주년 맞아 화합하는 시간 마련
충북대 개교 68주년 맞아 화합하는 시간 마련
  • 김금란 기자
  • 승인 2019.09.2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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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 25일 후원의 밤 행사도

[중부매일 김금란 기자] 충북대학교가 개교 68주년을 맞아 대학 구성원, 동문, 지역 주민과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충북대는 25일 오전 10시 대학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개교 68주년 기념식을 진행한다. 이날 청렴한 대학행정을 위해 청렴선포식도 함께 연다. 선포식에서 전 교직원이 청렴 서약 실시로 반부패·청렴의식을 고취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개신대동제 및 지역상생 CBNU 한마당을 진행한다.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한마당 행사는 학생들만의 축제에서 벗어나 청주 시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소외계층 및 봉사자 초청 문화공연, 봉사엑스포, 기부·나눔 장터 등을 운영하고, 가요제 및 동아리 공연, 보이는 라디오, 초청강연, 다양한 부스 설치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2019 충북대학교 후원의 밤' 행사는 25일 저녁 6시 법학전문대학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이 날 행사에는 대학 발전을 위해 애정과 격려를 보내준 후원자와 동문, 지역인사 및 학내 구성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학의 미래상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와 더불어 충북대학교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과 더불어 '2019 충북대학교 후원의 밤 전시회 작품 공모전'의 수상작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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