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안자산공원, 단풍 명소로 인기
증평 안자산공원, 단풍 명소로 인기
  • 한기현 기자
  • 승인 2019.11.06 13:4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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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안자산공원이 단풍 구경과 어린이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증평군 제공
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안자산공원이 단풍 구경과 어린이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증평군 제공

[중부매일 한기현 기자] 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안자산공원이 단풍 구경과 어린이 쉼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증평군에 따르면 안자산공원이 조성된 송산1리는 축사 악취 등으로 외면을 받았으나 2016년 충북도 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주민 쉼터로 탈바꿈했다.

군은 12만㎡ 규모의 안자산공원에 균형발전사업비 50억 원을 들여 축사를 철거하고 대왕참나무, 왕벚나무, 겹벚나무 등 특색있는 나무를 심고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올해는 산림청 산림조경숲 조성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전망대형 데크시설과 어린이 놀이시설 12개를 추가 설치해 유치원생의 봄, 가을 소풍 명소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 이달 말까지 9천만원을 들여 대왕참나무, 벚나무를 보식하고 조형 시설인 '거울 미로'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 5일 안자산공원을 찾은 유치원 교사 이모씨는 "증평군은 안자산공원과 보강천 미루나무숲, 좌구산휴양림 등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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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1-06 23:31:27
단풍놀이는 어디까지나 유교 24절기인 상강에서 비롯된 유교문화권의 전통 풍습. 산에 간다고 절에 찾아가면 않됨.유교문화권의 24절기중 하나인 상강(霜降). 서리가 내리며 전국적으로 단풍놀이가 오랫동안 행해지며,낙엽의 시기입니다. 양력 2019년 10월 24일(음력 9월 26)은

상강(霜降)입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785










한국은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http://blog.daum.net/macmaca/2632

윤진한 2019-11-06 23:30:46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