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호 충북 검도부회장, 최고 명예 '범사' 칭호 받아
이규호 충북 검도부회장, 최고 명예 '범사' 칭호 받아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11.1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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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호 충북 검도부회장
이규호 충북 검도부회장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이규호(63) 충북 검도회부회장이 '2019년 대한검도회 추계중앙심사'에서 범사 칭호에 합격했다.

검도 명문학교인 조치원 중·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에서 선수생활을 한 이 부회장은 제1회 전국소년체전 중등부단체전 우승, 제56회 전국체전 고등부단체전 우승, 제59회 전국체전 대학부단체전 등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 지난 1980년부터 교직생활을 시작한 이 부회장은 충북공업고등학교에 재직하며 검도활동을 병행, 충북 검도 발전에 기여해왔다.

현재 충북 검도회·유원대학교·대한검도회 강사, 대한검도회 심사위원, 국내 및 국제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 부회장은 "검도입문 47년 만에 검도계 최고 명예인 범사 칭호를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검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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