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떡 방앗간
분주한 떡 방앗간
  • 김용수 기자
  • 승인 2020.01.21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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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떡 방앗간마다 상인들이 떡국용 가래떡을 만드느라 분주한 손길을 움직이고 있다. / 김용수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떡 방앗간마다 상인들이 떡국용 가래떡을 만드느라 분주한 손길을 움직이고 있다. / 김용수

[중부매일 김용수 기자]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떡 방앗간마다 상인들이 떡국용 가래떡을 만드느라 분주한 손길을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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