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선정
나사렛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선정
  • 송문용 기자
  • 승인 2020.03.1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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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500만원 확보…청년·중장년 창업팀 모델 육성

[중부매일 송문용 기자]나사렛대학교 (총장 김경수)가 고용노동부와 천안시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돼 9천500만원의 사업비를 받게 된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일자리 관계 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산업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심사·선정해 시행하는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일자리 협력 사업'이다.

나사렛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기반 소셜창업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을 추구하는 가치를 가진 청년 및 중장년이 각 세대 혹은 개인의 특징 및 장점을 기반으로 한 창업팀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팀 모델을 육성할 계획이다.

3월 현재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을 수료한 이들에게 취창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창업교육센터 박미옥 센터장은 "창업교육센터가 우리 대학 학생들의 창업교육은 물론 지역사회 청년 및 중장년의 창업교육을 진행하며, 우리 대학과 지역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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