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충북본부, 화훼농가 살리기 '앞장'
한전 충북본부, 화훼농가 살리기 '앞장'
  • 이완종 기자
  • 승인 2020.04.09 15: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본부장 홍성규)는 9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농협 충북지역본부와 협력해 관상용 접목 선인장 화분 1천개를 구매했다.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본부장 홍성규)는 9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농협 충북지역본부와 협력해 관상용 접목 선인장 화분 1천개를 구매했다.

[중부매일 이완종 기자]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본부장 홍성규)는 9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농협 충북지역본부와 협력해 관상용 접목 선인장 화분 1천개를 구매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