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역, 신축역사로 이전
제천역, 신축역사로 이전
  • 서병철 기자
  • 승인 2020.05.3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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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된 제천역이 에스컬레이터 등이 갖춰진 역사로 새롭게 변모됐다/코레일 제공.
50년 된 제천역이 에스컬레이터 등이 갖춰진 역사로 새롭게 변모됐다/코레일 제공.

[중부매일 서병철 기자] 한국철도(코레일) 충북본부가 제천역을 50년 만에 신축하고 지난달 29일 영업을 시작했다.

30일 코레일은 준공식 등 별도의 행사는 역 부지와 강저동과 연결되는 선상 보도육교 등 추가적인 공사가 완료되는 오는 12월께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신축된 제천역은 지상 3층 규모에 에스컬레이터 9대, 엘리베이터 5대와 105대를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도 갖췄다.

한편 1971년 건축된 제천역은 50년 가까이 사용되며, 건물이 노후돼 그동안 많은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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