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개별공시지가 1.93% 상승
보령시, 개별공시지가 1.93% 상승
  • 유창림 기자
  • 승인 2020.06.01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유창림 기자]올해 보령지역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1.93%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충청남도 변동률 2.67%에 비해 다소 낮은 수치다.

보령시는 지난달 29일 23만4천12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오는 6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국토교통부장관의 표준지공시지가 공시에 따라 개별지가를 산정해 6개 감정평가업체와 함께 산정지가 검증 과정을 거쳤고, 지난 4~5월에는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과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날 결정·공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29일까지 시 민원지적과( 041-930-3476)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