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월드컵경기장, K리그2 그린스타디움 상 수상 '쾌거'
대전월드컵경기장, K리그2 그린스타디움 상 수상 '쾌거'
  • 김금란 기자
  • 승인 2020.07.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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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그라운드 관리 상태 높은 평가… 2016년에 이어 또 수상
대전월드컵경기장
대전월드컵경기장

[중부매일 김금란 기자] 대전시시설관리공단은 2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K리그2 그린스타디움(Green Stadium)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린스타디움 상은 선수들이 최상의 그라운드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잔디를 관리한 경기장에 수여되는 상이다. 대전월드컵경기장은 지난 2016년에 이어 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하나시티즌의 홈구장인 대전월드컵경기장은 K리그2 1~9라운드 경기마다 잔디 발육현황, 그라운드 평탄화, 라인, 배수 등 그라운드 관리 상태에 대한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최상의 그라운드 컨디션 유지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새롭게 출범한 대전하나시티즌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축구특별시 대전의 부활을 위해서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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