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잇는 성묘객들, 추석연휴 사전예약제 실시
줄 잇는 성묘객들, 추석연휴 사전예약제 실시
  • 김용수 기자
  • 승인 2020.09.20 18: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추석을 10여일 앞둔 일요일인 20일 청주시 상당구 목련공원 제3목련당 입구에서 성묘를 미리 하려는 성묘객들이 발열검사 등을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청주시는 추석 연휴인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목련공원 제2·3목련당의 봉안시설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한다. / 김용수
추석을 10여일 앞둔 일요일인 20일 청주시 상당구 목련공원 제3목련당 입구에서 성묘를 미리 하려는 성묘객들이 발열검사 등을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청주시는 추석 연휴인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목련공원 제2·3목련당의 봉안시설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한다. / 김용수

[중부매일 김용수 기자] 추석을 10여일 앞둔 일요일인 20일 청주시 상당구 목련공원 제3목련당 입구에서 성묘를 미리 하려는 성묘객들이 발열검사 등을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청주시는 추석 연휴인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목련공원 제2·3목련당의 봉안시설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