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은행나무길 장관
황금빛 은행나무길 장관
  • 김용수 기자
  • 승인 2020.10.23 1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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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霜降)을 하루 앞 둔 22일 괴산군 양곡리 문광저수지 옆에 조성된 은행나무길이 황금 옷으로 갈아입고 장관을 이루고 있다. 가을정취를 즐기려는 많은 행락객들이 찾고 있는 은행나무 길은 이번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 김용수
절기상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霜降)을 하루 앞 둔 22일 괴산군 양곡리 문광저수지 옆에 조성된 은행나무길이 황금 옷으로 갈아입고 장관을 이루고 있다. 가을정취를 즐기려는 많은 행락객들이 찾고 있는 은행나무 길은 이번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 김용수

[중부매일 김용수 기자] 절기상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霜降)을 하루 앞 둔 22일 괴산군 양곡리 문광저수지 옆에 조성된 은행나무길이 황금 옷으로 갈아입고 장관을 이루고 있다. 가을정취를 즐기려는 많은 행락객들이 찾고 있는 은행나무 길은 이번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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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10-23 10:14:16
상강.중양절 나들이에 마스크착용,거리두기,손 잘씻기등은 필수. 유교문화권의 24절기중 하나인 상강(霜降). 서리가 내리며 전국적으로 단풍놀이가 오랫동안 행해지며,낙엽의 시기입니다. 양력 2020년 10월 23일(음력 9월 7일)은 상강(霜降)입니다.

유교 경전인 예기에서는 是月也 霜始降(이 달에 비로소 서리가 내리고)라 하여, 상강(霜降)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유교의 최고신이신 하느님(天)을 중심으로 계절을 주관하시는 신들이신 오제(五帝)께서 베푸시는 아름다운 절기(상강)와 명절(중양절)이 다가옵니다. 상강(霜降)절기의 단풍철, 중양절(重陽節)의 국화철이 오랫동안 한국의 가을을 아름답게 수놓게 됩니다.

http://blog.daum.net/macmaca/3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