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수능 끝나면 하고 싶은 일 1위 '아르바이트'
수험생, 수능 끝나면 하고 싶은 일 1위 '아르바이트'
  • 박성진 기자
  • 승인 2020.11.28 10:1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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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박성진 기자]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은 수능을 마치고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아르바이트'를 꼽았다.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이 올해 수능 시험을 치르는 수험생 1천250명을 대상으로 '수능 시험 후 하고 싶은 일' 조사를 실시했다.

수능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수능이 끝나면 하고 싶은 일'을 고르게 한 결과, '아르바이트'가 52.1%의 응답률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여행가기(37.9%)'가 차지했고, '운전면허증 따기(26.4%)'와 '머리 염색, 펌 등 스타일 변신(18.3%)', '다이어트(18.0%)'가 차례로 3~5위에 올랐다. 이밖에 '휴식·아무 것도 안 하기(8.9%)'와 '문화생활(8.4%)', '연애(8.0%)'가 뒤를 이었다.

수험생들이 알바를 하려는 이유는 '내 손으로 용돈을 벌어보려고(83.6%)'가 가장 컸다. 이어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어서(31.0%)', '대학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26.6%)', '남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18.3%)', '학교 밖에서 인맥을 쌓아보고 싶어서(13.7%)' 등의 순이었다.

수능을 마치고 해보고 싶은 알바로는 '패밀리레스토랑, 카페 등 외식·음료 알바(59.6%)', '놀이공원, 영화관 등 문화·여가·생활 알바(43.8%)', '매장관리, 서빙 등 서비스직 알바(37.7%)' 등이 있었다.

수험생 중 27.0%는 2021년 최저임금을 정확히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몬 관계자는 "2021년 최저임금은 올해 대비 1.5% 인상된 8천720원"이라고 말하며 "수능 후 처음 알바를 하는 수험생들이라면 최저임금, 근로계약서, 4대 사회보험 등 아르바이트 관련 기본 정보를 확인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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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11-28 18:26:42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패전국 일본잔재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이 없으며, 패전국 잔재 奴隸 賤民임.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0-11-28 18:25:14
교과서안바뀜.태학.국자감(베이징대),볼로냐.파리대.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은 교과서定說.세계사개념 고대 형성된 세계종교중 하느님을 최고로하는 유교(한나라때 동아시아 세계종교),로마가톨릭(로마제국시대 서유럽의 세계종교.이후 중남미등의 세계종교).불교는 인도의 창조신인 브라만에 항거,부처Monkey가 창조주보다높다하며 세계종교(이후인도는 다시불교배격).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