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사 '세복수초' 국립세종수목원 내 개화
봄의 전령사 '세복수초' 국립세종수목원 내 개화
  • 김미정 기자
  • 승인 2021.02.25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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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다가왔음을 알리는 세복수초가 25일 국립세종수목원 숲정원 데크에서 개화돼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세복수초는 꽃이 2~4월 줄기와 가지 끝에 1개씩 노란색으로 피는 것이 특징이다.
봄이 다가왔음을 알리는 세복수초가 25일 국립세종수목원 숲정원 데크에서 개화돼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세복수초는 꽃이 2~4월 줄기와 가지 끝에 1개씩 노란색으로 피는 것이 특징이다.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봄이 다가왔음을 알리는 세복수초가 25일 국립세종수목원 숲정원 데크에서 개화돼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세복수초는 꽃이 2~4월 줄기와 가지 끝에 1개씩 노란색으로 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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