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특집 인터뷰] 임인식 충남학 강사
[창간특집 인터뷰] 임인식 충남학 강사
  • 오광연 기자
  • 승인 2022.01.20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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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사 읽고 영감 얻어 만세보령 스토리텔링 하죠"

[중부매일 오광연 기자] 충남학 강사로 누구보다 보령자랑과 애향심이 강한 임인식 강사는 보령시 남포면 출신으로 650년간 보령을 지켜온 고려말 절의충신으로 남포 죽도에 유배를 당한 풍천임씨 8세 정승공 임향(任珦)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다.

남포현 토박이로 학구열이 높아 8년째 충남학 강사와 문화유산 교육전문가와 보령문화재지킴이 봉사단장으로 충남 유일하게 충남 제1호 'K-웰니스 도시 보령시'를 견인하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임 회장은 30여년 넘게 국제로타리 3620지구 대천로타리클럽 회원으로 총무, 회장, 지역대표를 역임하며 최고의 봉사자로 전설속에 인물처럼 각인 되고 있는 충남 제1호 'K-웰니스 도시 보령시'를 견인하는 임인식 회장 만나봤다. /편집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 보령지회장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충남학 임인식 강사는 한국웰니스산업협회의 보령지회장을 맡고 있다.

웰니스산업이란 건강을 유지·증진하기 위한 여행 및 일상생활의 모든 활동을 뜻하는 단어로, 웰니스는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다.

건강한 신체, 정신, 사회활동을 추구하는 유소년부터 실버세대까지 전 연령대에 해당하는 범국민적인 주제다.

웰니스산업은 시장 규모가 크고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산업이다.

특히 임인식 강사가 회장을 맡고 있는 한국웰니스산업협회 보령지회는 지난 15일부터 보령시가 추구하는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을 위해 새싹인삼을 개발하여 건강 먹거리로 발전시키고 있다.

'토정마루 새싹인삼' 이란 만세보령의 위대한 역사인물 '토정 이지함' 선생의 정신과 철학을 공유하며 계승 발전시키고자 이와 같은 상호를 만들어 생산하고 있다.

토정마루 새싹인삼은 보령댐 맑은 물과 보령의 해풍을 맞고 자란 잎에는 포함된 진세노사이드(사포닌) 함량이 뿌리보다 최대 6~8배 가량 높기 때문에 다년근 인삼에 비해 더 많은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얻을 수 있다는 희망속에 모두가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문화재 사랑 운동 선도

임 회장은 문화재지킴이 운동은 소중한 문화재를 가꾸고 지키는 국민 참여문화운동이라며, 1990년대 민간으로부터 시작해, 2005년 문화재청과 민간참여, 민관 협력의 '문화재지킴이 운동'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전국에서 10만여 국민들이 참여하고 있는 문화재 사랑 운동이라고 밝히고 있다.

임인식회장은 지난 2021년 전국 곳곳에서 문화재지킴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지킴이들의 축제인 2021년 문화재지킴이 전국대회를 보령시 성주사지에서 김현모 문화재청장, 김호태 사단법인 한국문화재지킴이 단체연합회장, 김동일 시장등 관계자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전국대회를 개최하는 역량을 뽐내기도 했다.

 

K-웰니스 보령시 선정 공적

임 회장은 지난 24일 보령시가 충남도내에서 처음으로 'K-웰니스 도시'에 선정돼도록 하는 큰공을 세워 보령시청 황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미자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K-웰니스 도시 선정 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웰니스'란 웰빙, 행복, 건강의 합성어로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일상생활의 모든 활동을 말하는 것으로 'K-웰니스 도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임을 농림축산식품부 인가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인증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시행된 인증 사업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세로 중단됐다 올해 재개돼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웰니스산업 육성 의지 및 지역주민의 참여도 등 총 6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선정했다.

이를 통해 보령시는 이번에 식품건강, 힐링명상 등 16개 특화분야 가운데 관광숙박 분야 K-웰니스 도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보령시는 3년간 충남도를 대표하는 웰니스 도시라는 권위를 가지며 웰니스협회에서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 'K-웰니스 데이'등 국내외 전시회 및 컨퍼런스 개최 시 우선 홍보되는 특전을 얻게 됐다.

 

임인식 충남학 강사의 애향

이미 전국적인 인물로 알려지고 있는 임인식 충남학 강사는 여러 유명 단체와 기관 등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중부매일의 열독자로도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중부매일의 기사를 보며 영감도 얻고 많은 정보를 습득한다는 임임식 강사는 충남학 강의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보령문화재지킴이 봉사단장, 토정마루 새싹인삼 이사, 서해문화포럼 회장, 풍천임씨 중앙종친회 부회장, 사명당기념사업회 사무총장, 2022년 보령시방문의 해 범시민지원협의회 위원, 전 보령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감사, 사무국장, 문화유산교육전문가, 한국웨니스산업협회 보령지회장, 국제로타리3620지구 총재지역대표 회장등을 맡고 있다.

보령을 넘어 충남의 마당발과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의 주요 인물인 임인식 충남학 강사는 보령시 남포초등학교와 대천중학교, 주산산업고 출신답게 어려서부터 보령시에 큰 꿈을 꾸며 살아왔다.

만세보령을 진단하고 디자인하며 보령문화재사랑에 남다르며 보령의 산.들.바다의 잠재력 개발과 보령은 국내 그 어떤 지자체보다 다양한 문화예술관광과 스토리 텔링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임 회장은 "앞으로 보령은 다른 지자체 보다 한 단계 더 비전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웰니스산업도 그런 비전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한다"며"보령시의 문화예술관광사업에 대한 자신의 제언이 반영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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