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세종집무실·소상공인 50조원 지원 약속
이재명, 대통령 세종집무실·소상공인 50조원 지원 약속
  • 김미정 기자
  • 승인 2022.02.23 19:0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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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세종시 방문 지지 호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3일 세종시를 찾아 국가균형발전·행정수도 완성을 포함한 세종시 6대 공약을 약속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제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3일 세종시를 찾아 국가균형발전·행정수도 완성을 포함한 세종시 6대 공약을 약속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제공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3일 세종시를 찾아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와 50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을 약속했다. 공식선거운동 전인 지난 12일 세종시를 찾은 데 이어 열하루만에 다시 충청권을 찾아 민심잡기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세종시의 번화가인 나성동 상가거리를 찾아 '유능한 경제대통령', '충청의 사위'를 강조하며 코로나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정책 추진의지를 드러냈다. 이 후보는 "코로나 백신에도 부스터샷이 필요하듯이 경제에도 부스터샷이 필요하다"며 "50조원의 경제 부스터샷을 통해 소상공인들을 확실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충청에 사드를 배치해서 전쟁의 불안을 정쟁의 도구로 사용하는 후보와 달리 평화냐 불안이냐의 갈림길에 서있는 대한민국에서 평화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3일 세종시 나성동 상가거리에서 유세연설을 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제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3일 세종시 나성동 상가거리에서 유세연설을 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제공

이 후보는 이날 세종시 6대 공약에 대해 시민대표와 상호서약을 진행했다. 세종시 6대 공약은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및 국회세종의사당 조속 건립 ▷공공기관 세종시 이전과 법원 설치 ▷문화인프라 확대 ▷세종 스마트헬스시티 조성 ▷세종시 광역철도와 고속도로 조기 착공 등이다.

이날 거리유세 현장에서는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세종을 국회의원)과 홍성국 세종갑 국회의원의 지지연설, 워킹맘 박혜경씨와 김지혜 세종시장애인자립생활협회장의 지지발언 등이 있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3일 세종시 나성동 상가거리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제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3일 세종시 나성동 상가거리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제공

이 후보는 이날 세종시 방문에 앞서 충남 당진 어시장, 천안시 동남구 천안버스종합터미널을 찾아 지지연설을 펼쳤고 저녁에는 청주 시외버스터미널로 옮겨 지지호소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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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022-03-01 18:12:51
우크라이나도 정치경험도없는 코미디출신을 대통령으로 뽑아
세계 정세도 모르고 무조건 나토에 가입한다고 러시아를 무시해서 벌어진 전쟁이다
대통령의 말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하고 세계국제정치가 엄청 예민하여
함부로 지껄이면 안되는데 함부로 나서다가 전쟁났듯이

군대갈땐 부동시로 기피하고 검사시험에선 두번이나 정상으로 나와
의사들도 나빠지면 더나빠지지 좋아지진 않는다며 수상하다하여
검찰총장 청문회때 기피자로 몰리자 국회 가까운 안과에 않가고
분당의 제일 친한친구 안과까지가서 다시 부동시라하는데

멀미약을 눈에 붙이면 일시적 부동시처럼 되는걸 의사들은 안다던 어떤분 얘기도 인터넷에 있었듯이
한눈이 안보인다며 맨눈으로 골프와 당구 오백점치는 석열이며

이렇게 군대도 기피인지 안간자가 우리 수출1위 국가도 모르듯 국제정세도 모르고
선제공격이니 사드추가 구입등 망발로 경제도 망치고 전쟁등 나라를 위험에 빠트리겠다

더구나 일본 문부성에서 일본위해 힘쓰라고 지원받는 친일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