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와 함께 타들어가는 농심
배추와 함께 타들어가는 농심
  • 김명년 기자
  • 승인 2022.07.05 15: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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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이어진 5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배추밭에서 농민이 폭염과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죽은 배추를 바라보고 있다. 한 농민은
폭염이 이어진 5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배추밭에서 농민이 폭염과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죽은 배추를 바라보고 있다. 한 농민은 "농약을 사용하는 비용이 더 들어 수확을 포기한 상태"라며 "지자체의 지원 정책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명년
폭염이 이어진 5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배추밭에서 농민이 폭염과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죽은 배추를 바라보고 있다. 한 농민은
폭염이 이어진 5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배추밭에서 농민이 폭염과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죽은 배추를 바라보고 있다. 한 농민은 "농약을 사용하는 비용이 더 들어 수확을 포기한 상태"라며 "지자체의 지원 정책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명년
폭염이 이어진 5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배추밭에서 농민이 폭염과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죽은 배추를 바라보고 있다. 한 농민은
폭염이 이어진 5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배추밭에서 농민이 폭염과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죽은 배추를 바라보고 있다. 한 농민은 "농약을 사용하는 비용이 더 들어 수확을 포기한 상태"라며 "지자체의 지원 정책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명년

[중부매일 김명년 기자] 폭염이 이어진 5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배추밭에서 농민이 폭염과 폭우를 견디지 못하고 죽은 배추를 바라보고 있다. 한 농민은 "농약을 사용하는 비용이 더 들어 수확을 포기한 상태"라며 "지자체의 지원 정책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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