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매일 정구철 기자] 충주시에 각계각층으로부터 전달되는 이웃사랑으로 지역사회가 훈훈해지고 있다.

충주시 달천동 자율방재단(단장 정병헌)과 달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훈)는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달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태순)에 각각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미애)도 이날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명절 음식을 지원했다.

소태면 생활개선회(회장 김영희)도 이날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위해 겨울이불세트를 소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최은숙)에 전달했다.

연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성욱)도 연수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복)에서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행사를 가졌다.

충주시 대소원면 기업도시 내 위치한 유니투스㈜ 충주공장(대표 김진택)은 이날 어려운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자 용산동행정복지센터 (동장 이상민)에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했다.

중앙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영란)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중앙탑면행정복지센터(면장 안창숙)에 12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탁했다.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명순)도 설명절을 맞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추천한 저소득 소외 가구 20세대에 명절음식(7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한국자활연수원(원장 이봉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충주시에 기탁했다.

충주시 연수동에 위치한 석정원(대표 전영선)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0명에게 식료품을 후원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엄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래)는 관내 홀몸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소외계층에 전할 명절 특식 키트 세트(300만 원 상당)를 엄정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성룡)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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