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7월부터 주5일 발행합니다
[사고] 7월부터 주5일 발행합니다
  • 중부매일
  • 승인 2006.06.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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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대표신문' 중부매일이 7월1일부터 지면개편과 함께 주5일제를 실시합니다.

중부매일은 이번 주말인 7월1일 주5일 근무제가 100인 이상 사업체로 확대 실시되는데 발 맞춰 이번주부터 주5일 발행합니다.

그동안 주6일 발행 116면을 배달해온 중부매일은 이번 주5일 발행으로 주100면을 발행하되 지면 개편과 함께 로컬화를 대폭 강화해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겠습니다.

또 인터넷 서비스를 강화해 토ㆍ일요일에 발생하는 속보성 뉴스도 빠짐없이 전달해 드립니다.

이번 지면 개편의 주요 골자는 ▶지역 이슈 <오늘> 신설(1면) ▶기획 탐사기사 확대 ▶로컬 강화 ▶주말섹션(금요일자) 신설 ▶편집 레이아웃 개선 ▶독자참여란 확대 등 입니다.

이번 주5일 발행으로 전체 발행되는 지면은 줄어들지만 읽을 거리 발굴과 변화된 지면과 기사의 질을 향상시켜 독자들에 대한 서비스는 더욱 늘어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부매일은 또 앞으로 제호 디자인에서부터 지면 편집과 배면, 콘텐츠 구성등 추가 지면개편 작업을 통해 시대 흐름과 독자의 눈높이에 맞는 지면을 선보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6년 지역신문발전위원회로부터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 선정된 중부매일은 이번 주5일 발행을 계기로 지역의 참언론으로서 거듭나 독자여러분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로컬·독자참여 확대

매일 20면을 발행하는 중부매일은 지역의 소식과 정보를 독자들에게 많이 알리기 위해 로컬 편집을 대폭 늘리겠습니다.

모든 지면에 다양한 기획과 컨텐츠를 확충함은 물론 우리지역 소식을 최우선 반영하고 지역외 뉴스는 5, 6면에 집중 배치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독자 참여 강화를 위해 동정, 모임 행사, 결혼, 개업등 알리고 싶은 내용에 대한 제보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기획 탐사보도 강화

인터넷 매체의 발달로 신문과의 생존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신문만이 할수 있는 탐사보도를 대폭 강화하겠습니다. 중부매일이 굵직굵직한 탐사보도를 통해 지역의 현안을 올바로 진단하고 여론을 선도하겠습니다. 기획보도의 경우 현안을 찾아 전문가와 함께 진단하고 대안까지도 제시하는 보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이미 시행하고 있는 <휴폐업 공장 실태> 기획 보도외에 <중소기업 기능인력 고갈>, <바이오 농업 희망을 일구다>등 기획 심층 보도를 더욱 늘리겠습니다.


▶월요일자 이슈 특화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자 1면에는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에서 변화의 트랜드를 명확히 읽고 심층 취재를 통해 뉴스의 본질을 심층적이고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지역이슈 <오늘>을 신설합니다. 또 월요일 아침 사회면에는 <세상사는 이야기> 코너를 마련,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밝고 진솔한 이야기로 독자여러분께 다가갈 것입니다. 경제면에는 <기업 탐방> 코너도 만들어 수출 기업을 비롯 지역의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과 우수 기업을 진단합니다.


▶알찬 주말섹션 신설

주5일 근무제 확대로 사실상 주말이 되는 금요일자 지면에는 본지내에 금융, 영화, 웰빙, 레저등 트랜드에 맞도록 주말섹션을 신설합니다. 주말섹션에는 레저와 여행은 물론 취미, 건강생활 이야기, 명승지 답사, 여행안내, 휴가철 특집 등 시기에 맞게 다양한 장르로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입니다.

주말섹션은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주말을 맞아 주5일 근무제의 분위기에 맞춰 가정 친화형 읽을거리를 많이 발굴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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