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자체가 '힐링'귀농의 매력
삶 자체가 '힐링'귀농의 매력
  • 중부매일
  • 승인 2013.04.2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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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콘스케치] 덜 벌고 덜 쓰는 인생 2막
도시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자주 하고, 밤에 치킨에 맥주 한 잔도 하게 됩니다.

어찌보면 낭만적인 것 같은데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아요.

농촌에서 돈을 많이 벌 생각이 아니라면 삶 자체가 곧 힐링, 치유가 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운동, 맑은 공기와 물, 건강한 밥상, 검소한 생활. 특히 인생2막을 귀농귀촌으로 준비한다면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덜 벌고 덜 쓰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습니다.

/ http://falconsketch.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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