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동양고속건설 - 파라곤 아파트
<대전> 대전 동양고속건설 - 파라곤 아파트
  • 한권수 / 대전
  • 승인 2002.04.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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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속 호텔급 안락함
제 2의 수도로 거듭나고 있는 대전은 최근 서해안 개발과 맞물려 지역별 특색을 갖춘 행정ㆍ문화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전시 중구는 쾌적한 주거단지로 각광을 받기 시작한 2000년부터 주택ㆍ문화지구로 인기를 끌면서 인구 30만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태평동은 자연미가 살아있는 유등천을 배경으로 주택단지가 속속 들어서면서 대전 도심의 주택단지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편집자 주>

 동양고속건설은 바로 이 지역에 유럽식 고급아파트를 지향하는 「파라곤(Paragon)」을 건설한다.
 태평동 「파라곤」 아파트는 대전지역 최초의 탑상형이면서 플러스 원룸 신평면 설계, 전용 휘트니스센터 등 삶의 품격을 높여주는 새로운 아파트 시대를 선도하고 나섰다.
 파라곤은 개발ㆍ기획단계부터 소비자의 취향을 적극 반영, 유럽의 작은 도시가 연상되는 아름다운 단지를 지향하면서 개방형 설계를 통해 수목이 가득한 숲속의 도시로 꾸면진다.
 단지내 설치되는 휘트니스센터는 최신의 운동시설과 첨단설비를 갖춘 미래형 건강시스템을 적용, 입주민들의 건강을 고려하고 있다.
 여기에 연회공간을 비롯해 도심생활에 지친 피로를 풀어 줄 최신 사우나시설도 마련해 다른 아파트와의 차별성을 부가시켰다.
 입주민들을 위해 고품격 리셉션장을 마련해 호텔식 아파트의 장점을 부각시켰으며 면학 자녀를 위해 전용 독서실도 꾸며 최고의 아파트라는 자존심을 고취시키는데 주안점을 뒀다.
 파라곤은 또 단지 앞 유등천변에 2천8백여평의 공원을 조성함으로써 주거환경에 있어서도 도심속의 자연을 유지하는 쾌적성을 살렸다.
 대전 최초의 30층 이상으로 건축되는 이 아파트는 시설면에서도 최첨단 디지털 통신망을 설치해 위성방송과 초고속정보통신 등 주거환경으로서의 면모를 갖춰 신세대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다.
 내부설계의 경우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플러스 원 설계와 실용성에 대한 세심한 배려는 물론 천연대리석 시공으로 우아한 집안 분위기를 연출했다.
 3면이 개방형으로 설계된 이 아파트는 집안 곳곳에서 유등천을 비롯해 시원한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1천40가구 전체를 남향으로 배치함으로써 단지의 쾌적성을 높였다.
 1층의 경우 세대 전면에 전용 정원을 마련해 단독주택의 풍요로움과 생활의 여유를 만족할 수 있도록 해 상대적으로 인기가 떨어지는 1층의 단점을 보완했다.
 도심속위 공원을 연상케 하는 주변경관과 단지내 중앙분수는 하루의 피로를 씻으며 이웃과의 정담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입지여건에 있어서도 계백로와 태평로를 중심으로 도심과 연계성이 좋고 인근에 들어선 대형 백화점과 할인점 등은 입주민들의 생활편의를 한층 높여줄 전망이다.
 오는 어린이날 개장을 앞둔 대전동물원과 뿌리공원, 보문산 사정공원 등도 자동차를 이용하면 10분거리에 위치해 주말이나 휴일 나들이에도 접근성이 용이하다.
 주부들의 시장편의에 있어서도 백화점은 물론 안영동 농수산물도매시장과 태평동 재래시장 등 주거ㆍ 레저생활 등 편리함을 두루 갖춘 입지여건이 장점이다.
 이번에 분양하고 있는 「태평동 파라곤」은 29ㆍ32ㆍ39ㆍ44ㆍ48평형으로 29평형은 중간층이 1억1천8백만원이며 48평형은 2억1천9백만원으로 총 1천40세대에 달한다.
 아름다운 유등천에 위치한 「파라곤」아파트는 공원속 호텔급 아파트로 삶의 품격을 높인다는 주제에 걸맞게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몰리는 등 인기 상한가를 누리며 새운 주거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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