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운명의 별자리 이야기 담은 12종 목걸이메달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는 행운과 운명의 별자리 이야기를 소재로 한 목걸이메달 12종을 21일 출시한다.

[중부매일 이종순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는 행운과 운명의 별자리 이야기를 소재로 한 목걸이메달 12종을 21일 출시한다.

예로부터 서양에서는 사람이 태어난 날짜에 해당하는 천체의 위치에 따라 개인의 장래나 성격을 예측할 수 있다고 믿었다. 12개의 별자리를 통해 자신의 운명과 행운을 점치는 별자리 점은 지금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12개의 별자리를 모티브로 작품화한 한국조폐공사의 별자리 목걸이메달은 순도 99.9%의 Fine Gold로, 후면에 각인된 홀마크는 메달의 품질을 보증한다. 빼어난 예술적 디자인과 공사의 주화 제조기술이 집약돼 소장가치를 높였다.

특히 태어난 시기에 따라 다른 별자리와 뒷면 공간에 별도로 이니셜을 조합한다면 나만의 특별한 목걸이를 만들 수 있다. 스타일 목걸이로 착용키에도 좋을뿐더러, 미아방지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고급스런 케이스를 적용해 가족과 연인,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한다면 그 의미가 더해질 것이다.

직경 20mm, 순금 중량 3.75g이 26만2천원(부가세 포함)이며, 21일부터 한국조폐공사 쇼핑몰(www.koreamint.com) 및 전화주문(☎02-710-5228)을 통해 판매한다.

이종순/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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