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전략과 다양한 이벤트로 전국 300개 매장, 삼겹살 프랜차이즈 ‘엉터리생고기’
차별화된 전략과 다양한 이벤트로 전국 300개 매장, 삼겹살 프랜차이즈 ‘엉터리생고기’
  • 디지털미디어부
  • 승인 2016.10.2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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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생고기' 매장

[중부매일 디지털미디어부] 현재 전국 3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삼겹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엉터리생고기는 차별화된 전략과 다양한 이벤트, 소비자들과의 SNS소통 등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경기침체와 소비심리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도 이 곳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음식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겨냥해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좋은 고기만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한 때 고급화 전략으로 질은 좋지만 비싼 가격에 소비자들이 등을 돌린 업체들과는 달리 엉터리생고기는 기존방식을 고수하면서 가격까지 초심을 잃지 않았다.

엉터리생고기만의 차별화전략은 삼겹살매장과 고기뷔페를 접목시켜 넓은 매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삼겹살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삼겹살과 궁합이 좋은 된장찌개가 불판 가운데에 있는 뚝배기불판을 최초로 사용했다는 데에 있다. 엉터리생고기가 최초로 사용한 뚝배기 불판은 된장찌개까지 무한제공 받을 수 있어 된장찌개를 별도로 주문할 필요도 없고 점원이 시간이 지나도 된장찌개가 식지 않고 계속 우려내어 된장찌개의 깊은 맛까지 즐길 수 있다.

삼겹살, 된장찌개와 더불어 셀프바를 이용해 신선한 야채와 쌈장, 소스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소비심리가 감소되더라도 저렴한 가격에 삼겹살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런 이유로 현재 전국 3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엉터리생고기는 해마다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대표SNS인 페이스북 페이지 ‘엉터리생고기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소비자들과 다양한 소통을 하기도 한다.

엉터리생고기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음식을 무제한으로 제공하자는 초심을 변함없이 이끌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SNS소통을 통해 소비자들의 소리를 듣고 있다”며 “저렴한 가격과 맛,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맛있고 즐거운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디지털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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