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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전국 중·고 육상꿈나무' 한자리10일부터 5일간 제5회 추계 전국 육상경기대회
120개 종목 3천500여명 방문

[중부매일 송창희 기자] '스포츠와 전지훈련의 메카' 보은군에 전국 육상 꿈나무들이 모인다.

제46회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겸 제5회 추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보은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 중·고 육상경기연맹(회장 오광석)에서 주최하고 보은군육상경기연맹(회장 박현춘)에서 주관한다.

대회 기간 중에는 중학교부 36개, 고등학교 42개, 중·고등학교 1학년 26개, 초등부 16개 등 모두 120개 종목에 3천5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보은을 방문한다.

경기는 여름철 더운 날씨를 고려해 주간(9시~13시)과 야간(17시~21시)으로 각각 4시간씩 진행된다.

이번 전국 초·중·고 육상경기대회 육상대회를 위해 보은을 방문하는 선수단 및 임원 3천500여명은 군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은군은 지난 2011년부터 7년 연속 개최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보은공설운동장 시설 정비 및 노후 장비 등의 교체를 완료했으며, 선수 편의 및 실력향상을 위해 남은 기간 시설 점검 및 환경 정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송창희 기자  333chang@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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