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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내 30대 미혼남녀 모여라오는 9일 '월하정인-러브 컬처 프로젝트'
/클립아트 코리아

[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주관, 아트로후리덤의 주최로 '월하정인-제1회 러브 컬처 프로젝트'행사를 오는 9일 청주 동부창고 36동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청주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의 젊은기획자 모임 상상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문화예술기획단체 아트로후리덤이 청주 지역의 출산율 감소 해소 및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통합 전략사업'으로 기획됐다.

'월하정인'은 로맨틱한 달빛 아래 문화도시라는 주제로 월광서화, 미션게임, 버스킹, 예술활동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청주에 사는 30대 남녀의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하며 문화기획을 통해 청년들간의 감성적 이해를 높이고 결혼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변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청주시 거주 30대 미혼남녀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27일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뽑는다. 신청방법은 인터넷 접수이며 아트로후리덤 공식 홈페이지(www.artro00.com) 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주시를 이끌어 갈 30대에게 다양한 예술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 간에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지효 기자  jhlee@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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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30대#미혼남녀#프로젝트#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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