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한파' 3m 고드름 우뚝
'최강한파' 3m 고드름 우뚝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8.01.2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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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더 추워...기상청 수요일부터 평년기온 회복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며 한파가 이어진 29일 청주시 흥덕구의 한 세차장에 3m 길이의 대형고드름이 생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신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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