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충북유치 합격점 받나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충북유치 합격점 받나
  • 송휘헌 기자
  • 승인 2018.03.1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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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단 방문...숙박·전시공간 확인
<사진설명 / 14일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실사단이 이시종 도지사를 만나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충북도 제공>

[중부매일 송휘헌 기자] 스포츠어코드 컨벤션(SAC) 실사단이 14일 충북에 도착했다.
 

이날 스테판폭스 스포츠어코드(GAISF) 부회장, 니스하트 SAC 총괄책임자, 존 휴잇 SAC 이벤트운영매니저 등 실사단 3명이 11시께 청주공항에 도착해 오후부터 실사관련 제안설명회, 이시종 도지사와 면담 등의 일정을 보냈다.
 
15~16일 본격적인 현장실사를 실시해 그랜드플라자, 석우체육관, 예술의 전당 등을 돌며 SAC 유치를 위한 숙박시설, 컨퍼런스와 전시공간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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