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나용찬 괴산군수 18일 대법원 판결' 정정보도
[바로잡습니다] '나용찬 괴산군수 18일 대법원 판결' 정정보도
  • 중부매일
  • 승인 2018.04.10 10:1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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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일정 잡히지 않아…군민 재신임 주력"

본보 9일자 4면 '선거 두달 앞두고 뇌물수수 불똥 '좌불안석'-나용찬 괴산군수 찬조금 명목 혐의 등 18일 대법원 판결 주목' 제하의 기사는 편집과정에서 부제목과 본문 오류가 발생해 사실과 달리 보도됐습니다.

특히 기사 부제목 중 '나용찬 괴산군수 18일 대법원 판결' 부분은 사실과 달라 바로 잡습니다. 나 군수 사건에 대한 대법원 선고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 입니다.

나 군수는 지난 2월 12일 출마선언을 한 후 군민 재신임을 받겠다며 6.13 지방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는 나용찬 괴산군수 공직선거법위반 사건과 충북도의회 박병진 의원(뇌물수수), 임정구 진천군의원 예비후보(제3자 뇌물취득) 사건 재판 진행 상황을 보도한 내용 이었으나, 편집과정에서 박 의원과 임 예비후보 내용 상당부분이 삭제됐고, 제목도 오류가 있었습니다.

이같은 일이 발생한 점에 대해 나용찬 괴산군수와 독자 제위께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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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2018-04-11 17:48:59
선고일자는 오늘 현재까지도 잡히지 않았으니, 절대 실수가 아닙니다. 만약 선고일자가 있다면, 날짜를 잘못적은 실수라 하겠으나, 선고 자체를 아직 잡지 못했으니 이건 절대 실수가 아닙니다.
아주 고의적인 악성 정치공작 기사입니다. 40%의 지지율로 당선된 현직군수의 재판등의 정보를 허위사실로 날조하여, 군민들에게 혼란을 주려는 목적을 둔것으로 보입니다.

편집과정에 어떤 사고가 있었는지, 누구인지, 고의성의 없다는 구체적 경위까지 똑바로 밝히세요

기레기 2018-04-11 17:44:12
아 다르고, 어 다른게 말입니다. 특히, 언론기관은 그 책임이 막중합니다.

언제부터 앵무새처럼 이야기가 나르는 곳이 되었는지~

정말 슬픈현실입니다. 좌불안석이니, 뇌물수수니, 불똥이니, 자극적인 악성기사

무죄추정의 원칙도 없는것이 요즘 기자정신입니까?

18일 판결이란 개소리를 하며, 사실검증조차 하지 않았단 말입니까?

고의적인 정보음해로 봅니다. 기자가 사건조회도 안해보고 기사 썼단 말입니까?

편집과정에서 어떤 실수가 있었는지? 누구였는지? 고의성은 없었는지? 똑바로 해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