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 날 고속도로 소통 '원활'
추석 연휴 첫 날 고속도로 소통 '원활'
  • 윤소리
  • 승인 2020.09.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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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 옥산IC·청주IC 일부구간 서행
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 곳곳에서 귀경길에 나선 차량들이 막바지 정체현상을 빚었다. 귀경길 차량들이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청주 나들목 인근에서 길게 줄지어 서행하고 있다. / 김용수

오후 5시 현재 경부선 부산방향에서는 옥산IC 약 4km구간 정체, 청주IC 일부구간 서행하겠으나 대체로 소통이 원활한 상태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매장 내 취식이 금지되자 귀성객들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음식을 구매해 투명 가림막이 설치된 야외 테이블이나 차 안에서 허기를 달랬다.

기차역과 버스 터미널도 예년보다 한산한 분위기다.

청주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터미널에도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부분 노선에 버스 승차권이 남아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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