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상황
  • 밝혀왔습니다
  • 4월 5일자 5면 ‘반값등록금 충북 후보 77% 찬성’ 기사와 관련, 새누리당 청주흥덕을 김준환 후보측은 “반값등록금 공약을 채택하지 않았다가 최근 반값등록금 찬성 입장으로 입장을 바꿨다”고 밝혀왔습니다. 충북총선유권자네트워크 등이 충북도내 총선후보자 22명에게 반값등록금 의제에 대한 찬반의사를 물은 결과 김준환 후보 등 4명이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 5월 28일자 6면 ‘심사의혹 묵살‧상식밖 점수차 짜고 친 공모?’ 기사에서 음성군 조형물 공모사업에서도 표절의혹이 제기돼 당선을 취소한 사례가 있다는 내용에 대해 음성군은 “표절의혹이 제기된 건 사실이지만, 표절로 밝혀져 당선을 취소한 것이 아니라 당선작가가 표절에 대해 이의제기를 하지 않아 당선을 취소한 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 아산시는 6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BBMG기술이전 계약 격려 복기왕 아산시장, 엠파워㈜ 방문 기사 <5월 29일9면> 보도내용 중 기술이전에 합의한 신소재분야 에어로겔은 엠파워에서 사운을 걸고 개발한 우수기술로 중국 내 건축개발로 인한 폭발적인 시장수요와 대량생산체계 확보로 많은 매출이 예상되며 기술이전에 필요한 기술력과 장비 이전 등을 500억원에 계약했다를 “확인 결과 계약한 것이 아니라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알려왔습니다.
  • 바로잡습니다
  • 2월 6일자 12면 ‘예비후보자들에게 물어봤습니다-청주 상당구’ 기사 내용 중 정우택 예비후보의 출생지는 ‘충북 진천’이 아니기에 바로 잡습니다. 정 예비후보측은 출생지를 밝혀오지 않았으나 취재제작 과정에서 잘못 표기되었습니다.
  • 3월 27일자 2면 제19대 총선 충북 선거인명부 현황(잠정집계) 도표 중 보은 지역의 선거인은 19세 378명, 20대 3천223명, 30대 3천103명, 40대 4천629명, 50대 6천143명, 60대 이상 1만2천79명이기에 바로 잡습니다.
  • 4월 23일자 2면 ‘민주당, 정우택 당선자 사퇴 요구’ 제하 기사 중 새누리당 박용진 대변인을 민주통합당 박용진 대변인으로 바로잡습니다.
  • 5월 28일자 6면 청원군 조형물 공모사업 ‘심사의혹 묵살‧상식밖 점수차 짜고 친 공모?’ 기사에서 특정 예술인이 잇따라 충북지역 조형물 공모사업에 당선됐다는 표절의혹제기자의 주장에 대해 이 특정예술인은 “음성군 조형물 공모사업에서 작품이 선정(우선협상1순위)됐던 것은 맞지만,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공공미술프로젝트는 기획자로 선정된 것이고, 영동 노근리 평화공원 상징물 공모사업은 본인의 작품이 당선되지 않아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와 바로잡습니다.
  • 8월 27일자 3면 ‘LG화학 폭발사고 철통보안’ 제목의 기사 중 ‘LG전자’를 ‘LG화학’으로 바로잡습니다.
  • 9월 6일자 12면 ‘재미있는 과학이야기’ 필자인 송주현 씨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아니라 미래과학연구원 운영위원이기에 바로잡습니다.
  • 10월 2일자 15면 ‘세상의 눈’ “김동길씨가 생각납니다”를 쓴 필자 최창중 성화중 교장을 성화초 교장으로 바로잡습니다.
  • 10월 18일자 16면 “아듀~ 대구! 내년엔 인천서 만나요” 제하의 기사 중 ‘대성고(옛 운호고)’를 ‘대성고(옛 청주상고)’로 바로잡습니다.
  • 11월13일자 16면 제4회 하이민턴 불우이웃돕기 오픈 배드민턴 대회와 온양 천도초 전국 플라잉디스크 기사의 사진이 바뀌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 12월 10일자 16면 ‘선도농협, 선수에 선장김치 무상제공’ 기사에서 아산 선도농협 조합장 박병호를 박종호 조합장으로 바로잡습니다.
  • 알림
  • 전국지방신문협의회는 18대 대선을 앞둬 유력 대선 후보들을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를 추진했습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경우 이미 지면을 통해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측의 경우 서면 인터뷰 답변 시한을 한 달 이상 넘겼고, 최후 통첩에도 응하지 않음에 따라 전신협에서는 박 후보가 인터뷰에 응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