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상황
  • 바로잡습니다
  • 2월 28일자 12면 '탄탄한 교육경력·깨끗한 이미지 부각' 기사 제목에서 강상무 후보의 교사생활은 26년이 아니라 38년으로, 김병우 후보는 現 도 교육의원이 아니라 前 도 교육위원으로 바로잡습니다.
  • 3월 10일자 15면 세상의 눈 '진정, 안녕하십니까. 교육감 후보님들' 기고에서 성낙수 시인 사진이 잘못 게재됐기에 바로잡습니다.
  • 3월 18일자 6면 ‘6·4 지선 새누리당 공천 신청현황’에서 진천군수 예비후보로 게재된 신동본씨는 괴산군수 예비후보로 바로잡습니다.
  • 3월 26일자 1면 새누리당 1차 ‘컷오프’ 발표 기사에서 대전 윤성효 후보는 박성효 후보이기에 바로잡습니다.
  • 4월 22일자 3면 '세월호 트라우마… 충북 대형사고 회자' 기사에서 '충주호 유람선 화재'를 '충주호 관광선 화재'로 바로 잡습니다.
  • 4월 25일자 3면 성폭행 논란 경찰서장 '혐의없음' 기사 내용 중 '성관계를 시인했다'는 사실이 아니기에 바로잡습니다.
  • 6월 16일자 9면에 게재된 6·4 지방선거 후보 등록 현황과 관련 충북도교육감 경력을 다음과 같이 바로잡습니다.
    - 김병우 후보 전 제5대 충북도교육위원
    - 손영철 후보 전 충북도교육 과학연구원장
    - 장병학 후보 전 충북도교육의원
  • 9월 15일자 12면 ‘함께 걸으며 치매 극복’ 제하의 기사와 관련, 걷기대회 참가자 500명을 1천300명으로 바로잡습니다.
  • 11월 19일자 3면 ‘선거법위반 문병관 영동군의원 징역 2년 구형’ 기사에서 문병관 의원은 영동군의원이 아닌 옥천군의원으로 바로잡습니다.
  • 12월 5일자 6면에 게재된 ‘백혈병 소녀돕기 한마음’ 기사중 서원소주는 ‘서원주류’로 바로잡습니다.
  • 반론보도문
  • 한국언론진흥재단(이하 언론재단)은 3월26일 2면 "언론재단 투명한 단체지원 촉구" 제하의 한국지역언론인클럽(KLJC·회장 남궁창성) 풀 기사와 관련,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중부매일은 지난 24일 언론재단이 지난 4년 반 동안 재경언론에 40억6천9백만원(98.2%)을 지원한 반면, 지역언론에는 고작 7400만원(1.8%)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대해 언론재단은 지난 4년 반 동안 전국언론단체로부터 신청 받은 총 672개 사업 중 지역관련, 언론단체가 신청한 사업은 4%인 28개였으며, 신청액도 전국 120억1천9백만원의 1.9%인 2억3천3백만원에 불과했다고 밝혀왔다.
    언론재단은 또 총 672개 사업 중 361개 사업(54%), 41억1천4백만원(총 신청액의 34%)을 지원했는데, 지역관련 언론단체의 신청사업 28개 중 15개(54%), 금액으로는 7천4백만원(총 신청액의 32%)을 지원해 전체사업과 지역관련, 언론단체의 신청 대 지원 비율이 비슷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단체지원 사업에 신청한 4%의 지역관련 언론단체를 제외한 모든단체를 재경언론으로 분류했으나 언론재단은 이른바 재경언론단체에는 지역언론사와 지역기자들이 가입돼 있는 한국신문협회, 한국기자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등 전국 단위 언론단체가 포함돼 있어,지역언론과 재경언론으로 가르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거듭 해명했다.